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 포피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일주일 연장. 헬스장 너무 가고 싶지만 홈트 하는 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매일 일어나자마자 눈바디"라며 "다들 힘드시죠. 제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 중이에요. 9월에 제가 최대한 뭔가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달려보겠습니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 특히 복근에 선명한 근육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복 몸무게 52.7㎏ 2020년 최저 몸무게. 인보디도 만족스럽고 기뻤던 오늘"이라며 "체지방률은 18.6%"라고 밝힌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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