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러츠-이소영 '득점의 기쁨'뉴스1 제공2020.09.05 | 15:45:28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5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GS칼텍스 러츠와 이소영(오른쪽)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9.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