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종영을 앞둔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95회와 96회는 34.8%(이하 전국기준), 96회 37.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93회 27.4%, 94회 32.6%의 시청률과 비교해 각각 7.4% 포인트, 4.4% 포인트씩 상승한 수치다. 또한 96회가 기록한 37.0%의 시청률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다시 혼인신고를 한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한 집 살림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는 13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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