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태성, 가수 성유빈 형제가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녹화 일정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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