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서울특별시의사회에 젊은의사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과 아울러 파업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0.9.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온라인 대표자 간담회를 통해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2010년 9월 7일부로 집행부 총 사퇴하고 전임 회장으로 임기 마무리 준비하고 단체 행동에서 관련된 모든 업무에서 물러나겠다"면서 "최대집 회장 졸속 합의 이후 하나된 단체 행동 모든 전공의 의견 반영 못한 책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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