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8일 새 예능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 MC로 김국진과 윤형빈, 이수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 '한 번 더 체크타임'은 인간의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이다.
김국진이 메인 MC이며 윤형빈은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수지는 건강에 물음을 던지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국진은 제작진 측을 통해 "평소 건강에 관심이 없는 건강 무식자"라면서 "감기에 걸려도 병원에 잘 가지 않는다. 나이가 들다 보니 신경이 쓰인다. '한 번 더 체크타임'을 통해 건강에 대해 배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 번 더 체크타임'은 오는 14일 저녁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