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청 신등 단계 옛담장 '비 갠 후 풍경'뉴스1 제공2020.09.09 | 09:57:13가-100%가+(서울=뉴스1)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뒤 개기 시작한 9일 오전 주민들이 경남 산청군 단계마을을 지나고 있다. 신등면에 위치한 단계마을 돌담길은 2006년 등록문화재 제260호로 지정돼 보존·관리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