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원도심 저층주거지역에서 마을 주민을 위한 관리사무소 역할을 담당하는 마을주택관리소를 1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사진=인천시 캡쳐
인천시는 원도심 저층주거지역에서 마을 주민을 위한 관리사무소 역할을 담당하는 마을주택관리소를 1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마을주택관리소는 2019년 8개소 개소와 올해는 15개소가 새롭게 열어 9개 군·구 총 28개소가 운영 중이다.

성과는 마을주택관리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정, 관계자 워크숍 개최, 종합운영계획 수립 및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 수행, 운영 개선 계획 등을 지속적으로 수립 추진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집합활동 및 교육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생활공구 대여, 무인택배서비스 등에 역점을 두고 원도심 주거환경개선 및 여건을 조성한다.

김정호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원도심 저층주거지역의 28개소 마을주택관리소가 마을을 지키는 동네목수 등의 역할을 담당하여 지역맞춤 서비스 제공과 원도심 활성화의 주역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