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이 급등하고 있다.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6억1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후 1시22분 기준 오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30%(735원) 오른 3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스템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6억10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랜드이며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00만주,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