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한별이 9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36회 신한동해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최근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한별은 "좋았던 우승의 흐름을 이번 대회까지 유지하겠다. 퍼트를 포함한 쇼트게임의 감도 괜찮고 샷도 안정적"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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