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파마가 급등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로 떠오르는 덱사메타손 수출용에 대한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 제품을 보유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후 2시1분 기준 한국파마는 전 거래일보다 29.31%(5700원) 오른 2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파마는 지난 2014년 덱사메타손 수출용에 대한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를 받은 바 있다.
한국파마는 지난 1974년 9월3일 민생제약사(개인사업자)를 인수했고 1985년 12월24일 한국파마 법인으로 전환했다. 지난달 10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해 정신신경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항생항균 등 제조에 강점이 있으며 내분비, 호흡기, 소염제,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군의 기타 처방 의약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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