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수혜주로 꼽히는 포스코ICT가 강세다.
9일 오후 2시 시준 포스코ICT는 전일대비 990원(17.93%) 오른 6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문재인 정부는 2025년까지 디지털, 환경, 고용/사회안전망에 160조원을 투입, 일자리 190만개를 창출하는 한국판 뉴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핵심사업은 디지털 뉴딜로 데이터를 댐처럼 쌓아두고 분석해 새로운 경제상품을 찾게된다.

포스코 ICT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IT와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제조업에 필요한 SI 뿐 아니라 빌딩 에너지 컨트롤 스마트 O&M(운영·유지) 등 스마트 솔루션을 적용하는 스마트 빌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디지털 뉴딜 정책 발표 후 관련주로 분류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