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마시스
진단키트 전문업체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 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9일 오후 2시3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6.61%(2250원) 상승한 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휴마시스의 고위험성감염체면역검사시약 'Humasis COVID-19 Ag Test'는 전일 오후 식약처로부터 수출 승인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