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뉴스1 제공2020.09.09 | 15:37:11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불교종파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와 은평구 수색성당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현장 대면 집회금지 대상을 개신교 이외 모든 종교시설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신자들이 수능기도를 드리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