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자이엘이 자회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수출허가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9일 오상자이엘은 전 거래일보다 4.39%(500원) 상승한 1만19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상자이엘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PCR 분자진단키트 ‘IFMR-49’는 고위험성감염체유전자검사시약이라는 품목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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