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만루포 전병우, 위풍당당뉴스1 제공2020.09.09 | 22:09:07가-100%가+(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8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전병우가 만루홈런을 쏘아올린 후 더그아웃에서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