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0일 1185~119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01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며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된 가운데 유로화가 ECB의 경제전망 상향 조정 기대로 상승하고 파운드화가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반등하자 하락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