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금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전라도와 충남 서해안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11일) 경상 해안과 제주도에는 낮(오전 9~12시)부터, 강원 영동은 오후 3시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10일 예보했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일부지역에는 오후 3~9시 사이 대기불안정으로 5~4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11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강원 영동, 경상 해안, 제주도, 울릉도·독도(오후 3시부터)의 예상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20도 Δ춘천 18도 Δ강릉 19도 Δ대전 20도 Δ대구 20도 Δ부산 21도 Δ전주 20도 Δ광주 20도 Δ제주 2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7도 Δ인천 27도 Δ춘천 25도 Δ강릉 23도 Δ대전 26도 Δ대구 25도 Δ부산 25도 Δ전주 27도 Δ광주 26도 Δ제주 27도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서해 먼바다에서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 최고 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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