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직원들이 노숙인 임시보호시설에 코로나19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는 지역노숙인 임시보호시설 6개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구호물품 1020세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물품 세트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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