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주)참바른 부어치킨 (대표 박창훈)은 최근들어 ‘부어ST(부어스트)’ 이색메뉴를 선보였다. 독일 음식인 부어스트를 모티브로 한 이색 치킨으로 부어치킨의 시그니처인 크리스피 치킨에 새콤달콤한 핫커리소스를 붓고 소시지와 크리스피 어니언으로 식감을 더한 부어스타일 치킨이다.
부어스트라는 고유 명사와 부어스타일이라는 의미를 합쳐 탄생한 신 메뉴다.
부어스트라는 고유 명사와 부어스타일이라는 의미를 합쳐 탄생한 신 메뉴다.
한편, 부어치킨은 국내산 닭고기만 사용하며 부어치킨 전용유인 비타민 식용유를 개발, 공급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가맹점과 함께 나누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부어치킨 관련된 가맹 및 창업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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