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소재 한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14일 화재가 발생했다. /디자인=뉴스1
인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소재 한 화장품 제조업체에서 14일 오전 10시57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는 자동화재속보설비를 통해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62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