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추석을 앞두고 고가의 선물세트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명절을 보내려는 수요가 확산되며 고향이나 지인을 찾아가지 못하는 미안함을 선물로 대신하기 때문이다. 또한 농축수산 업계를 돕고 내수 진작을 위해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상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을 일시적으로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영향도 있다.사진은 14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 마련된 추석 선물세트 매대. 2020.9.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