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고 주방용품 쌓이는 주방거리'뉴스1 제공2020.09.14 | 15:33:08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14일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 중고 주방용품점에서 한 상인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34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152만명)보다 17만5,000명(11.5%) 감소했다. 이는 자영업자의 휴·폐업을 나타낸다.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