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JTBC가 새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를 론칭했다.
15일 JTBC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를 론칭한 소식을 전했다.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는 잊고 있었던 '집'의 본질을 되새겨 보고 각자의 마음속에 간직한 드림 하우스를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내 집 찾기 최고난도 도시 서울을 벗어나 전국에서 로망을 실현하며 살고 있는 이들의 집을 둘러보고 그들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집들이에는 이수근 송은이 정상훈 성시경 박하선이 참여한다. 시골에서 나고 자라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일꾼 이수근은 모든 남성들의 로망인 '자연인 라이프'를 찾아 서울을 떠난다. 예능신답게 매회 게스트와 팀을 이뤄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내 손으로 직접 집을 짓는 꿈을 가진 무주택자 송은이는 대학교 동문인 '절친' 정상훈과 팀을 이룬다. 세 아이의 아빠 정상훈은 가족을 위한 맞춤집을 짓는 꿈을 품고 드림 하우스 집들이에 나선다.

노래면 노래,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못하는 게 없는 성시경은 평소 집 구경하기를 좋아하는 박하선과 팀을 이룬다. 박하선은 이사 경력만 20번인 집 전문가로 집 속에 숨겨진 '꿀팁'을 알려줄 예정이다.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는 '냉장고를 부탁해'와 '요즘애들'의 이창우 PD와 '냉장고를 부탁해' '정산회담'의 김솔 PD가 공동연출을 맡는다.

한편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는 오는 10월14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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