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발론 해직 통학버스 노동자 결의대회뉴스1 제공2020.09.15 | 13:13:0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아발론교육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아발론 교육기관 해직 통학버스 노동자 생존권 대책마련 촉구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9.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서 5관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