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 필릭스, 승민, 아이엔 네 명 조합이 'JYP 픽'이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스트레이 키즈 현진,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필릭스는 "소원을 이미 이뤘다"고 말했고, 다음주 생일인 승민은 "제 소원은 오늘 제가 말할 때마다 박수 사운드가 나왔으면 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필릭스가 진행을 잘하고 스무스하게 한다"며 입을 모았다.
DJ 김신영은 '소속사에서 네 명 조합을 픽해서 'JYP 픽' 같다'고 말했다. 이에 네 사람은 "네 명 조합으로 라디오 나온 것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진은 "원래 00즈, 학교즈 이렇게 있었는데 최초"라고 했고, 승민은 "'정희'를 위해 이렇게 모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백 도어'(Back Door)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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