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장민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트로트 가수 영탁이 장민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영탁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형 생일 축하해요"라며 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함"이라고 남겼다.

이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걸어갑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장민호와 영탁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담겼다.

장민호와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종영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장민호는 이날 44번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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