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현도가 체중을 20kg 정도 감량했다고 알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DJ 뮤지는 이현도가 체중을 많이 줄였다며 이에 대해 물었다.

이현도는 "요즘은 70kg 전후를 왔다갔다 한다"며 "수년 전까지 원래 체지방이 없는 64kg였는데 무릎을 다쳐서 운동을 못하고 술을 마시니 살이 쪘다. 찌는 데는 끝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20kg 가까이 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6월 정규 앨범 '더 뉴 클래식…앤드 유 돈트 스탑'(The new Classik… And You Don’T Stop)을 발매했으며, 현재 프로듀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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