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의 젊은 세대는, 인터넷 환경이 좋아지고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케이팝과 케이드라마에 열광하고 있다. 올해 3, 4월 넷플릭스 동남아시아 인기 탑10 콘텐츠 절반 이상이 케이드라마다.
이를 나라별로 보면 싱가포르는 북미정상회담의 첨예한 현장이 되어 금융 분야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중립외교의 허브가 되어가고 있으며. 2019년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은 부산 일대를 방문하여 도시재생의 현장을 답사하며 인도네시아 대도시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의 여러 대학에서는 한국 대학들의 창업보육·산학협력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크게 ▲우리가 몰랐던 아세안, ▲아세안 그리고 한국, ▲멀지만 가까운 나라 인도네시아, ▲아세안 디지털 경제로 구성해 동남아의 역동적인 현장의 모습을 전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아세안 진출을 앞두고 있거나 아세안 지역과 협력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지식과 정보는 물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도 함께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