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뉴스1 제공2020.09.16 | 14:09:04가-100%가+(서울=뉴스1) =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6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이 시범 사업에서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산림청 제공)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