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이주일 근로복지공단 이사와 김용식 슈퍼히어로 대표가 16일 서울 새문안로 경노사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배달노동종사자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사정 합의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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