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결함은폐 의혹 BMW 코리아 압수수색뉴스1 제공2020.09.16 | 18:57:08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수입차량 연쇄화재 및 결함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6일 서울 중구 BMW코리아 사무실과 강남구 서버보관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경찰이 BMW 본사와 BMW코리아 등 법인 2곳과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8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지 11개월 만에 이루어진 강제 수사며, 검찰은 구체적 범죄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은 16일 서울 중구 BMW코리아 사무실 입주 건물 앞.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