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양에 걸린 고향방문 자제 현수막뉴스1 제공2020.09.17 | 12:01:10가-100%가+(청양=뉴스1) 박지혜 기자 = 17일 충남 청양군 청양읍 거리에서 청양읍 관계자들이 '아들아, 딸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라고 적힌 현수막을 붙이고 있다.정부가 닷새간의 추석 연휴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로 보고 국민들에게 고향 방문자제를 요청하면서 추석 명절 자식과 손주를 맞는 고향마을의 정서까지 크게 바꿔놓고 있다.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