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아차 소하리공장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가동중단'뉴스1 제공2020.09.17 | 13:21:25가-100%가+(광명=뉴스1) 이재명 기자 = 기아자동차 광명소하리 공장에서 가족 3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검사결과 공장 직원 7명과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됐다. 나머지 12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은 17일 경기도 광명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의 모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