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하루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명 추가로 나왔다. 서울지방국세청 관련 확진자가 3명 새롭게 발생했다.
서울시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46명 늘어난 4904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도 3명 늘어나 46명이 됐다.
서울지방국세청 관련 확진자가 3명 새롭게 나왔다.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돼 30명으로 늘어났다.
이밖에 수도권 지인모임 확진자가 3명 추가되는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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