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V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업체 G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사업에 차질이 생겼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세다.

18일 오전 11시18분 기준 GV는 전 거래일보다 12.24%(102원) 하락한 7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6월 GV는 개비 사루시 이스라엘 벤구리온대(BGU) 교수 연구팀과 1분 내 결과 확인이 가능한 코로나19 신속 진단키트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V는 이스라엘 현지 법인에 대한 지분 투자뿐 아니라 국내 및 아시아 시장 독점사업권을 확보하고 하반기 양산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