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웰뱅하자 정기적금’ 특판 상품이 3일째 완판되고 있다./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웰뱅하자 정기적금’ 특판 상품이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웰뱅하자 정기적금 특판 상품은 프로당구팀 웰뱅피닉스 창단을 기념해 매일 1000좌씩 10일간 1만좌를 한정 판매한다. 최대 연 6%의 금리를 제공한다.

3일간 판매된 웰뱅하자 정기적금 특판 상품의 주요 가입자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입 비중의 69.4%를 차지했으며 이 중 20~40대 비중은 83.2%에 달했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의 우대금리는 애초 4.5%였다. 적금 계약 기간 내 웰컴저축은행 자유입출금 계좌에 평균 잔액 50만원 이상 시 1.5%, 통신비 등 자동납부 월 2건 이상 6개월 이상 유지 시 3%다.


웰뱅하자 정기적금 특판 상품의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까지며 계약기간은 12개월 단일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