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머니S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머니S는 2007년 창간 이래로 증권·금융·부동산 시장 등 재테크 분야에서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며 독자에게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국내·외 경제 상황과 금융시장 등을 깊이 있게 분석해 자산가에게 정확한 재테크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에 헌신하신 머니S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머니S는 그동안 기업을 이끄는 CEO,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 사업을 일군 사장, 창업이나 장사에서 남다른 면모를 보여준 사업가 등 ‘성공맨’의 치열한 삶을 들여다보고 이 시대의 성공 스토리를 잘 전달해 왔습니다.


행복의 차원에서 돈과 성공을 바라봐야 한다는 화두처럼 앞으로도 독자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