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수소·전기차 업체로 성장성 재평가를 받으며 상승세다. /사진=뉴스1
현대차가 수소·전기차 업체로 탈바꿈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현대차는 21일 오전 10시39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3.31%(6000원) 올라 1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소·전기차 업체로써의 현대차 재평가가 주가 상승 원인으로 분석됐다. 현대차에서 전기차의 판매를 확대한 것과 수소차 모멘텀 등으로 기업 가치가 상향돼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플랫폼 기반 전기차 신차가 준비된 곳은 현재 테슬라, 폭스바겐과 현대차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글로벌 전기차 예상 판매량은 19만대로 올해보다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대차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다. 현대자동차그룹에 국내 53개 계열회사와 함께 속해있다. 소형 SUV인 코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80 및 GV80 등을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 하였으며, 수소전기차 넥소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