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라엠앤디
LG화학에 배터리팩을 공급하는 나라엠앤디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10시49분 기준 나라엠앤디는 전 거래일보다 29.49%(2380원) 상승한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엠앤디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출품 등을 생산한다.


자회사 나라엠텍과 중국 및 폴란드 법인을 통해 LG화학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과 관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앞서 LG화학은 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전지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나라앰엔디가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해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