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학습 서비스에 활용, 개인화 알고리즘을 통한 개개인별 맞춤 문제를 제공하고 있는 사내벤처인 ‘매쓰피티(Math-PT)’는 이번 3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1대1 화상과외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개인화된 종이 학습지를 배송하고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채점 관리함으로써 학생별 최적화된 문제를 추천해 온 ‘매쓰피티’는 맞춤형 학습지 서비스와 함께 1대1 화상과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시장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사교육비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 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