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깜깜이 환자' 원인은 대중교통?뉴스1 제공2020.09.22 | 08:45:23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코로나19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 비율이 연일 높아지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원인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2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