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발장 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뉴스1 제공2020.09.22 | 12:21:04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22일 오전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유선주 전 공정거래위 심판관리관의 폭로로 가습기 참사 은폐조장을 지시했다고 지목된 조 전 장관과 김 정책실장을 고발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