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이티드제약
유나이티드제약이 변종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폐세포 실험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6분 기준 유나이티드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9.8%(7600원) 상승한 8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나이티드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 ‘UI030’을 최근 바이러스 전문 시험기관에 의뢰해 새로운 바이러스의 치료 가능성을 고려한 폐세포실험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결과는 이르면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