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맥 '솔로포 미소'뉴스1 제공2020.09.22 | 18:57:18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SK 로맥이 솔로포를 날린 후 미소짓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현장에서] '빨리'보다 '제대로'가 중요하다[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