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은성 '역전이다'뉴스1 제공2020.09.22 | 20:29:01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채은성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김호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0.9.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협의 끝내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사설]李 "임기 단축도 수용"…40년 헌법, 개정 논의 불씨 살려야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