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자부 앞에 선 북금곰, 무슨일?'뉴스1 제공2020.09.23 | 14:29:27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환경단체 회원들과 녹색당 관계자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1.5도 목표의 '걸림돌'을 직접 찾아가는 기후비상 연속행동'을 갖고 산자부의 해외 석탄화력 투자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