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건복지부 찾은 코인노래방협회 회원들뉴스1 제공2020.09.23 | 15:49:14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 업주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에게 집합금지시설로 지정된 코인노래연습장의 영업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업주들은 "10가지 방역수칙을 이행해 코로나19를 예방할 것"이라며 "정부가 이를 수용해 코인노래방의 영업을 허가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0.9.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남동발전,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서 5관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