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스페코는 전일대비 1550원(15.42%)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군 당국은 전날 소연평도에서 실종된 남측 공무원이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 단속정에 의해 피격됐으며 시신도 해상에서 불에 태운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에 청와대는 이번 사태와 관련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은 이번 사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히는 한편 책임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남과 북 사이의 긴장관계가 고조되자 방위산업 관련주 스페코가 급등세를 보인다.
스페코는 특수목적용 차량을 만드는 등 방산관련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