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궁화 10호, 의문 남긴채 목포로뉴스1 제공2020.09.26 | 08:49:06가-100%가+(연평도=뉴스1) 구윤성 기자 = 북한 해상에서 총격을 맞고 숨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공무원이 탑승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26일 오전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소연평도를 지나 전남 목포항으로 향하고 있다. 2020.9.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오늘날씨]수도권·강원, 구름 많아…경기·강원·충청 등 소나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